Loading Video...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11연승을 노리는 현대건설과 2연패 흥국생명이 19일 수원에서 4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경기를 위해 코트로 들어선 양팀 선수들이 다정한 스킨십과 미소로 인사를 나누었다.
여자배구의 차세대 젊은 센터 이다현과 이주아의 만남이 눈길을 끌었다. 코트에서 만난 두 선수는 유쾌한 춤사위와 함께 웃음꽃을 피워내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현대건설이 세트스코어 3대1(25-15, 22-25, 25-15, 25-16)로 승리하며 11연승을 달렸다. V리그 여자부 역대 최다연승 기록은 2009~2010시즌 GS칼텍스, 2020~2021시즌 흥국생명이 기록한 14연승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