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이가흔이 수의사가 됐다.
19일 이가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66회 수의사국가시험 합격 인증샷을 공개하며 "10년 뒤의 나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렵니다! 아직은 좋은 것 같아요 아쉬움은 한 톨 정도? 좀 더 다양한 영역에서 더 배우고 해보고 싶던 일들을 도전하고 싶어요. 그럼 이제 해방감 만끽하러 갑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낄낄"이라며 환하게 웃는 사진을 통해 기쁨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3', '프렌즈'을 통해 이름을 알린 이가흔은 지난해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이가흔은 이를 부인하며 학폭의혹을 주장한 A 씨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 고소, 진흙탕 싸움을 벌였다. 수사 결과가 '혐의없음'으로 나오자 이가흔은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죄명을 변경해 A 씨를 재고소했다. 검찰은 A 씨에게 약식 명령으로 150만원의 벌금형을 내렸으나 A 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