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른신경외과의원이 스포츠조선과 헬스인뉴스가 공동 주최한 '2022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 신경외과 부문에 올라 2회 연속 수상했다.
더바른신경외과의원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및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을 구축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의료기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엔 지역 중·고교의 '펜싱꿈나무 장학생'을 선발, 4개 학교 총 15명의 학생들을 지원했다.
또한 '칭찬·개선 카드'를 도입해 환자들과 소통에도 나서고 있다.
더바른신경외과의원의 서영제 원장은 현대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는 척추·관절 만성 통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근본 통증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1대1 진료를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분석·진단해 맞춤형 통증치료를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현대인들이 척추·관절 통증에 시달리는 주된 이유는 생활환경의 변화에 따른 잘못된 자세나 습관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PC와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로 인해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크게 늘어나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잘못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게 되면서 C자 모양이어야 하는 척추에 변형이 생기고 이로 인한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게 됐다. 관절 역시 현대인의 운동 부족 및 잘못된 습관에 의한 퇴행성 변화 가속화로 각종 관절질환에 노출되어 만성 통증을 앓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서 원장은 "디스크 변형이나 관절 문제에 의한 통증의 경우 만성적으로 나타날 뿐 아니라 증상이 더욱 악화되면서 수술적인 치료를 받아야 할 수 있다"며 "수술적인 방법 등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는 치료 없이 만성 통증을 개선하고 싶다면 증상 초기에 빠르게 내원해 정밀 진단을 받는 것을 권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척추·관절질환을 조기 발견할 경우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만성 통증의 원인을 분석한 후 진단을 통해 환자의 상태에 맞게 약물치료, 주사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등의 다양한 치료 방법을 적용하는 1대1 맞춤형 통증치료를 진행한다면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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