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려원이 42번째 생일을 맞았다.
Advertisement
정려원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thank you for your blessings. 기분 좋은 깜짝 방문♥ 너무 고마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파티를 한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의 지인들은 정려원의 집에 깜짝 방문해 홈파티 현장으로 꾸민 모습. 정려원의 사진이 담긴 가랜드와 화려한 파티용 커튼, 풍선들이 귀여움을 더한다. 꽃무늬 가디건을 입은 정려원은 '오늘 내 생일'이라는 머리띠를 쓰며 귀여운 인증샷을 남겼다.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정려원의 '뱀파이어 미모'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정려원의 깜찍한 홈파티에 '배구황제' 김연경도 "Happy birthday"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한편, 배우 정려원은 지난 2020년 종영한 JTBC '검사내전'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유민상, 고혈압→뇌혈관 손상 현실에 충격..'K-지중해 식단'에 관심 "너무 쉬운데?"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SC이슈] 이장우 측 "거래처에 이미 대금지급 완료"→대금지급 내역까지 공개…"중간업체가 미지급→도의적 책임 느껴"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2.'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
- 3.이탈리아 왔으면 미국 자존심 또 구겨졌다…'땡큐! 코인' 하늘이 허락한 '안방 지키기'
- 4.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5.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