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녹음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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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국은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에 올렸다.
지난해 12월 미국 공연을 끝낸 뒤 두번째 공식 장기휴가를 즐기고 있는 정국의 녹음 모습에 팬들은 "어떤 서프라이즈 선물이 찾아올까?"라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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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국은 패션 셀럽으로도 막강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정국은 최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공개된 자체 공식 콘텐츠인 'ARTIST-MADE COLLECTION('아티스트-메이드 컬렉션) 홍보 영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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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페이즐리 무늬가 돋보이는 셔츠와 팬츠 세트를 입고 '패피' 다운 패션 센스를 뽐내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해당 브랜드는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정국이 착용한 제품이 품절됐다고 밝혔다.
또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모델로 활동하는 '신한카드' 광고에서 입은 의상도 품절되었다고 연이어 전해지는 등 정국의 강력한 파급력과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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