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준희는 '몸무게와 다이어트 비법 공유해달라'는 말에 "53kg에서 55kg 유지 중이다. 유지어터가 더 힘들다"고 밝혔다. 이어 "96kg에서 68kg까지 4달, 68kg에서 5kg까지 한 달 반 걸렸다"면서 "비법은 유튜브로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빠랑 사이 좋냐'는 질문에 최준희는 "안 좋지는 않다. 약간 비지니스 관계?"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최준희는 하는 일을 묻는 질문에 "아직 정확한 직업 이라기엔 없다. 현재 책 쓰고 있다. 프리랜서 겸 작가라고 하자"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오빠인 최환희는 지플랫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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