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양미라가 독박 육아 남편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양미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독박육아중인 서호 애비"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서호 군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양미라의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과의 시간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남편의 모습. 이를 본 양미라는 "밥도 너무 잘해 먹이고 목욕도 잘 씻기고 걱정할 필요가 없었네"라며 엄지척 이모티콘이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양미라는 "오늘 서호가 아빠 많이 도와줘서 수월했어요. 고생했어 너도. 마음 편하게 먹고 들어와요"라면서 남편이 보낸 메시지도 공개했다.
양미라는 "오빠 오늘 너무 멋있다! 오빤 독박육아 할 때 빛나! 앞으로도 빛나줘"라면서 "서호도 고맙고 오빠는 더 고마워. 서호는 항상 엄마의 1번이야. 오빠는 항상 나의 0번이야"라며 남편과 아들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2.'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3.온 몸으로 '타깃리드', 김재윤 살리고 1점차 승리지켰다...'동기생' 원태인과 데뷔 첫 호흡, 8년 만에 포텐터지나
- 4.'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