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김 폭풍흡입'해도 43㎏ 감량 몸무게 유지되다니. 그 비결이 궁금해진다.
방송인 박지윤이 김을 폭풍 흡입하는 동영상을 자신의 인스타에 올려 눈길을 끈다.
첫 아이 때 30kg, 둘째 아이 때 13kg가 쪘다 본래 몸무게로 되돌린 경험을 고백한 바 있는 박지윤은 이 동영상에서 밥에 김을 '찍어서' 바로 먹는 '진기명기'를 보여준다. 김을 싸 먹는 시간을 줄이려는 듯, 숟가락에 밥을 담은 뒤 김을 찍듯이 붙여서 바로 '흡입'하는 것.
이 동영상을 본 팬들은 "너무 맛있게 먹는 모습이 예뻐 보인다" "고구마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했는데, 김도 도움이 되나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과거 출산 이후 43㎏나 감량한 비법으로 고구마 다이어트를 소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박지윤은 "고구마 다이어트는 언제 먹어도 맛있고 질리지 않고, 포만감을 주며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 시 걸리기 쉬운 변비도 예방해준다. 또 단맛이 강하므로 다이어트 시 빠지기 쉬운 군것질의 유혹으로부터 날 지켜준다"고 '고구마 예찬론'을 펼쳤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