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주말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전 예배 드리고 저희는 스케이트장에 왔어요 ㅋㅋ 엄마 나이 마흔을 앞세워 쉬고 싶었으나…^^;;;; 귓등으로도 안 듣는 아이들. 엄마는 늘 아이들에게 집니다. 너희들이 행복할 수만 있다면 지구도 짊어질게!!!!! 과연….스케이트장 몇시 퇴근할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케이트장에 온 이지현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과 딸 서윤, 아들 우경 군은 꼭 붙어 같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 엄마와 함께 놀고 싶은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긴 이지현도 휴식 없이 같이 놀기로 했다. 이지현의 즐겁지만 고된 싱글 육아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 ADHD 아들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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