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장꾸미는 포기 못해"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의 귀여운 부부 사진이 화제다.
박신혜는 결혼식 직후 22일 밤 인스타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장꾸미는 포기 못해"라고 쓴 사진 아래는 한복 웨딩 사진을 촬영하면서 찍은 부부의 깨방정 사진을 담겨 있다.
우아한 남빛 옥빛 한복을 입은 두 사람은 '얼쑤 동작'으로 행복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특히 박신혜는 치마가 풍성한 한복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D라인이 드러나 임신 중반기에 접어든 모양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22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계 대표 공개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렸고 많은 하객이 식장에 참석해 부부의 탄생을 축하했다.
배정남, 김우리, 이민호 등의 SNS를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그림 같은 결혼식도 연일 화제다. 화려한 꽃장식이 가득한 예식장에서 부부는 서로를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였고 하객들의 축하 속에 달달한 입맞춤을 나눴다. 성혼서약문을 읽던 박신혜는 눈물을 쏟았고 최태준은 자상하게 닦아주며 예쁜 부부의 탄생을 알렸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바가지면 어떠냐, 세상 소중했다...장두성이 롯데 살렸다, SSG에 연장 접전 신승 [인천 현장]
- 2.어제의 '꽈당'은 잊어라! 오스틴-송찬의 동반 투런포 → 톨허스트 4승 역투…LG, 악몽 딛고 NC 격파 2연승 [잠실리뷰]
- 3.[속보]대한체육회, 중학생 복싱선수 사고 관련 부적절 발언 논란 사무총장 직무정지 조치...유승민 회장 긴급귀국[공식발표]
- 4."홈런으로 이겨보긴 처음" 비로소 미소지은 염갈량, '3연속 역전패' 악몽 훌훌 벗어던진 2연승 [잠실승장]
- 5.화려한 귀환을 알릴 것인가..."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후회없이 플레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