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골프 레전드 김미현이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시후의 골프 실력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내놓는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이하 '피는 못 속여') 3회에는 '대한민국 골프 레전드' 김미현이 전격 출연해 김병현 딸 민주, 이형택 딸 미나에게 '일일 특훈'을 선사한다.
민주-미나의 원포인트 레슨 후 김미현은 김병현, 이형택 부녀와 간식타임을 가지며 수다 삼매경에 빠진다. 그러던 중 올해 13세가 된 자신의 아들에 대해 "작년부터 골프 선수를 하고 싶다고 한다"고 밝힌다.
이를 듣던 김병현은 갑자기 강호동의 아들 시후를 언급하며 "시후 골프 실력은 어떤 것 같냐?"고 묻는다. 김미현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은 뒤, 솔직한 의견을 내놓는다. 이를 지켜보던 MC 강호동은 바짝 긴장해 귀를 쫑긋 세우고, 김병현은 "시후는 천하장사를 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덧붙여 강호동을 '으쓱'하게 만든다.
제작진은 "김미현에게 인정받은 민주, 미나부터 시후까지 '골프 천재'를 키우고 있는 김병현X이형택X강호동이 '골프대디'로 대동단결한다. 종목까지 같아 '찐' 공감대가 형성된 아빠들의 교육·육아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도 재미, 공감, 정보를 안겨줄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유민상, 고혈압→뇌혈관 손상 현실에 충격..'K-지중해 식단'에 관심 "너무 쉬운데?"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SC이슈] 이장우 측 "거래처에 이미 대금지급 완료"→대금지급 내역까지 공개…"중간업체가 미지급→도의적 책임 느껴"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2.'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
- 3.이탈리아 왔으면 미국 자존심 또 구겨졌다…'땡큐! 코인' 하늘이 허락한 '안방 지키기'
- 4.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5.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