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래서 차별대우(?) 했나?
그룹 인피니트 이성종이 울림엔터테인먼트를 13년 만에 떠난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4일 "지난 13년간 함께해 온 인피니트 멤버 이성종이 오늘(24일)을 끝으로 당사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이성종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며, 늘 한결 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성종님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 보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성종은 2022년 시즈그리팅 관련 '차별대우 논란'에 휩싸인바 있다. 당시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등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2022년 시즌그리팅 예약 판매 일정을 공개했는데, 그 중 성종과 러블리즈 멤버 베이비소울의 시즌그리팅이 누락됐던 것. 이어 이성종 또한 자신의 인스타에 "할많하않"이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할많하않'은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일각에선 굿즈 누락과 관련되서 성종 또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이성종 또한 인스타를 통해 "오랫동안 함께한 울림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며 울림을 떠나는 마음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이혼 분쟁' 최동석, 의미심장한 필사 남겼다 "과거는 절대 못바꿔" -
장윤정, 몸매 이정도였나...'선명한 복근'에 감탄 "다년간 운동했다" (같이)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4.[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
- 5."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