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앤서니 마샬이 맨유를 떠나기 위해 연봉 삭감에 동의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25일(한국시각) '마샬이 올 겨울 맨유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몇몇 구단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마샬은 세비야 임대에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5~2016시즌 맨유에 합류한 마샬은 최근 '골칫덩이'로 전락했다. 그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경기에서 단 한 골에 그쳤다. 선발 출전은 단 두 번에 그친다. 마샬은 이적 의사를 분명히 했다. 또한, 최근에는 랄프 랑닉 임시 감독과의 '진실게임' 공방전을 펼치기도 했다. 랑닉 감독은 그가 팀의 원정 경기에 동행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마샬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그런 적 없다고 부인했다.
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몇몇 구단이 마샬에 관심을 보였다. 현재는 세비야로의 임대 이적이 거의 마무리됐다. 마샬이 연봉 삭감에 합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현재 마샬은 맨유에서 주급 20만 파운드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