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양미라가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모습을 뽐냈다.
양미라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흥 #호랑이띠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랑이 프린팅으로 채워져 있는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롱부츠를 신은 양미라는 부츠가 헐렁할 정도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양미라는 먹덧으로 고생 중이라고 밝혔던 바. 먹덧으로 인한 폭풍 먹방에도 늘씬하기만 한 양미라의 호리호리한 몸매와 예비 호랑이띠맘을 인증하는 귀여운 포즈가 돋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서호 군을 두고 있다. 지난 19일 직접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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