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상빈은 수원이 믿고 키운 미래다. 매탄고 출신으로 지난해 K리그에 데뷔해 폭발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28경기에서 6골-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드리블과 골 결정력 등을 겸비해 'K-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로 불린다.
Advertisement
최근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턴 이적설이 나왔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소속 구단의 요청으로 정상빈을 제주 훈련에서 소집 해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던 김민우 역시 중국 청두 룽청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청두는 과거 수원을 이끌었던 서정원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팀이다. 박 감독은 "김민우도 갑작스럽게 진행된 부분이 있다. 아무래도 선수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변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한다. 두 선수가 지금 상황에서 빠지는 것에 있어 감독, 선배 입장에서는 좋은 상황이라 응원하는 게 맞다. 하지만 지금 중추적인 선수 두 명이 빠지는 상황이 된다면 아쉬움이 있는 것은 맞다. (서 감독에) 항의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남해=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