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는 아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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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25일 자신의 SNS에 "카메라에 진심인 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 내가 사진 찍어줄게!' '지금 이상한데~' '아니야~ 예뻐!'"라면서 아들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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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마워 항상 예쁘게 봐줘서... 하지만 내 사진은 못올립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에는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면서 엄마를 찍어주겠다고 열의를 불태우는 채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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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항상 엄마 채림을 보며 '예쁘다'라고 해주는 착하고 귀여운 아들에게 고마워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채림은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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