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고소영도 '방탄소년단 뷔 가방'에 빠졌다.
고소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너무 내 스타일!! 멋지다"라며 뷔가 디자인한 뮤트 보스턴백 언박싱 사진을 게재했다.
일명 '뷔 가방'이라 불리는 뮤트 보스턴백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품절사태를 빚고 있다. 오죽하면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는 에르메스 버킨백에서 이름을 따 '뷔킨백'이라 불렸을 정도. 이 가방은 25일 진행된 2차 공식판매에서도 가장 고가의 제품임에도 제일 먼저 품절되기도 했다.
이에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서는 16만 5000원짜리 가방이 1만 2900원(약 1544만원)까지 가격이 치솟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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