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권진영과 배우 우희진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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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쁘고 착한 우희진 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왔었쪄요. 언니 미모는 여전해요 : 드라마 '느낌' 때부터 팬이었는데 언니랑 수다 떠니까 왠지 신기하네요. 언니가 커플 떡국 그릇을 사줬쪄요~~~ 고마와요~ 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희진과 권진영의 셀카가 담겼다. 두 사람은 함께 권진영의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놀고 있는 모습. 올해 48세가 된 우희진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평생을 리즈 미모로 지내온 우희진의 뱀파이어 비주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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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우희진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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