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권진영과 배우 우희진이 만났다.
권진영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쁘고 착한 우희진 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왔었쪄요. 언니 미모는 여전해요 : 드라마 '느낌' 때부터 팬이었는데 언니랑 수다 떠니까 왠지 신기하네요. 언니가 커플 떡국 그릇을 사줬쪄요~~~ 고마와요~ 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희진과 권진영의 셀카가 담겼다. 두 사람은 함께 권진영의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놀고 있는 모습. 올해 48세가 된 우희진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평생을 리즈 미모로 지내온 우희진의 뱀파이어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우희진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