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영화 '경관의 피'(이규만 감독, 리양필름 제작)가 28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OTT를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긴장감 넘치는 탄탄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은 '경관의 피'가 안방 극장을 찾아간다. '경관의 피'는 28일부터 IPTV(KT Olleh TV, SK B tv, LG U+ TV), 디지털케이블 TV(홈초이스), KT skylife, TVING, 네이버 시리즈on, 카카오페이지, Wavve, 구글플레이, 씨네폭스, Apple 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경관의 피'는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과 매력적인 케미스트리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 범죄 수사극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탄탄한 스토리, 기존에 보지 못한 경찰과 빌런 캐릭터의 색다른 매력, 이규만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까지 호평 받으며 '경관의 피'는 새해 첫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작품에 올랐다.
'경관의 피'는 이번 VOD 서비스를 통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뿐만 아니라 N차 관람을 즐기고 싶은 관객까지 모두 사로잡고 '경관의 피'의 재미를 안방 극장에서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와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 등이 출연했고 '아이들' '리턴'의 이규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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