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의 미소로 힐링했다.
나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기분 좋은 조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비의 아들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거실 한 가운데 앉아 장난감과 놀고 있는 아들. 이때 귀여운 사과 머리를 한 채 기분이 좋은 듯 함박미소를 터트리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엄마 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들까지 웃게하는 비타민 미소였다.
이에 가수는 "이렇게 웃어주면 엄마는 피곤해서 입술이 다 터져도 행복하단다"며 웃었다.
최근 나비는 출산 후 1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나비는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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