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효주가 '해적' 배우들과의 끈끈한 케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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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는 30일 인스타그램에 "광수오빠한테 뒤로 밀쳐지기 1초 전"이라며 "오늘도 해적 도깨비 깃발 보러와주신 관객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효"라고 인사했다.
사진에는 앉아서 셀카를 찍는 한효주 어깨를 잡는 어둠의 손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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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손에 긴 팔이 안봐도 이광수. 이광수는 '런닝맨'에서 보여준 장난끼를 한효주에게 여과없이 펼쳐내는 모습이다.
한효주 주연 이광수 출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494,273명을 동원, 독보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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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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