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달달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류이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지니랑 애견카페 다녀왔어요. 추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따뜻해서 좋았어요. 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진, 류이서 부부는 애견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반려견들을 데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이어 류이서는 "저 코트로 다 쓸고 왔었네요. 헤헤. 집에 와서 사진 보고 알았어요"라며 추가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류이서의 롱 코트가 바닥에 닿은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이를 눈치채지 못한 류이서는 반려견만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류이서는 사진과 함께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지니&이서-"라며 팬들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전진과 2020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부부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