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즐거운 새해를 맞았다.
강주은은 31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또 희망스러운 새해를 함께 맞이하면서, 더 용기 있게 도전하고, 더 서로에게 더 응원하고, 더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그래서 매일의 기적을 만들어가는 그런 임인년이 되자고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와~~ 올해는 까만 호랑이 해네요 (물론 우리 민수는 '백호'지만)"라며 최민수를 깨알같이 챙기기도 했다.
사진에는 추운 겨울 한강 근처에서 산책을 하면서 행복해 하는 강주은과 최민수의 모습이 담겼다.
최민수는 강주은 앞에서 순한 양이 되어 카리스마를 벗어 던지고 귀여운 남편으로 2022 한 해를 시작했다.
한편 강주은은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 우혜림과 모녀 관계를 맺고 훈훈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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