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지연(보나)이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고유림' 역으로 출연한 김지연(보나)의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연(보나)은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고유림'으로 인사드렸던 보나입니다. 이렇게 벌써 유림이를 떠나보내야 한다니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저에게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너무나도 좋은 작품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느끼고, 생각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앞으로 오랜 시간이 흘러도, 잊지 못할 예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지연(보나)은 "부족한 저를 잘 이끌어주신 작가님, 감독님들, 모든 스태프,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지연(보나)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들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는 펜싱 선수로서의 단단한 눈빛과 표정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깊은 감정 연기로 인물의 아픈 내면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했다. 또한 친구와의 우정, 풋풋하고 첫사랑의 모습을 선사하며 빛나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려내기도. 이처럼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진 김지연(보나)이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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