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삼둥이와의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 준비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천으로 여름 휴가를 가기 위해 짐을 싸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삼둥이의 육아 용품이 가득 쌓여있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황신영은 "아니 2박 놀러 가는데 이사 가는 것 같아요. 뭐 이리 챙길게 많아. 아직도 멀었어ㅜㅜ"라고 짐 챙기기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9월에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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