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안영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얏호 신나는 월요일이닷. 심지어 비도 온닷"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 중안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댄 채 사진을 촬영 중인 안영미.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초함을 뽐내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안영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때 안영미는 "눈 사이 멀다고 놀리지 않기"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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