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둘째 아들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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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무것도 해주는 게 없는데 쑥쑥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는 신통방통한 내 사랑들♥♥♥ HBD 이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이준 군의 생일을 맞아 홈파티를 준비한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이준 군의 얼굴이 새겨진 파란티셔츠까지 직접 제작해 아들들과 맞춰 입는 열정을 보였다. 앞서 마이큐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이준 군의 생일파티 티셔츠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던 바다. 똑같은 옷을 나란히 입은 김나영 가족은 뽀뽀를 하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키마우스 머리띠까지 써 귀여움을 더한 이준 군의 모습도 돋보인다. 이 모습을 본 한 네티즌은 "이준이도 생파 크게 더 더 해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나영은 "이준이가 자기는 집에서 하고 싶다고ㅋㅋㅋㅋㅋ"라며 생일파티를 집에서 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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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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