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예은이 선명한 복근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예은은 2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신예은은 여름 휴가를 간 호텔에 머물며 오랜만에 찾아온 여유를 즐겼다. 신예은은 한 손에는 모자를 들고 얼굴에는 선글라스를 쓴, 무심하지만 센스있는 룩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 신예은은 "핫하다 핫해"라는 댓글에 "그것은 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과거 SNS를 통해 밝힌 168cm 42kg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신예은은 심지어 선명하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기도 했다. 많은 노력으로 만든 신예은의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예은은 광복 77주년 문화유산 방문캠페인 특별공연 '600년의 길이 열리다'에서 진영과 공동 MC로 발탁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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