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예은이 선명한 복근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신예은은 2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신예은은 여름 휴가를 간 호텔에 머물며 오랜만에 찾아온 여유를 즐겼다. 신예은은 한 손에는 모자를 들고 얼굴에는 선글라스를 쓴, 무심하지만 센스있는 룩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 신예은은 "핫하다 핫해"라는 댓글에 "그것은 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특히 과거 SNS를 통해 밝힌 168cm 42kg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신예은은 심지어 선명하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기도 했다. 많은 노력으로 만든 신예은의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예은은 광복 77주년 문화유산 방문캠페인 특별공연 '600년의 길이 열리다'에서 진영과 공동 MC로 발탁됐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단독] 정선희, '개그맨 후배' 김영희에 힘 실어준다…'말자쇼' 게스트 출격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이탈리아 왔으면 미국 자존심 또 구겨졌다…'땡큐! 코인' 하늘이 허락한 '안방 지키기'
- 4.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5."실험 끝, 5선발만 남았다" 이숭용 감독, '최정 타이밍, 베니지아노 위기관리능력' 칭찬 "긴장감 유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