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미라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3일 자신의 SNS에 "35도가 넘는 기온이었던 어느날…. 언니 개인 레슨 받는데 유치원 방학이라고 따라온 5세 동생. 왜 이렇게 귀여운거야. 진짜 사랑스럽다. 애들 어릴 땐 빨리 좀 커라 하지만 크고 나면 애들 어릴 때가 그렇게 그립답니다. 지금에 감사하며 많이 예뻐해주고 사랑해주자고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미라는 딸과 물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를 양갈래를 묶은 전미라의 딸은 5세 어린 나이임에도 큰 키에 귀여운 외모를 겸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미라의 큰 딸 윤라임 양도 아이돌 못지 않은 미모를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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