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가 명품 핫바디를 자랑했다.
엄윤경 씨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L... O... V... E... #맨하튼브리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미국 뉴욕의 거리를 걷고 있는 엄윤경 씨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짧은 반바지와 허리를 살짝 드러낸 상의를 입은 엄윤경 씨는 58살 나이를 무색케 하는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권오중은 6살 연상 엄윤경 씨와 지난 1996년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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