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청초한 화이트 원피스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혜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트에 꽂힌 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이날의 스타일링을 카메라에 저장 중이다. "화이트에 꽂힌 나"라면서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한 한혜연.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 중이다. 이때 파란색 가방과 팔찌, 슬리퍼로 포인트를 준 한혜연만의 스타일링 팁이 시선을 끈다.
이 과정에서 최근 12kg 감량, 한 층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원피스도 완벽하게 소화 중인 한혜연의 모습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혜연은 최근 운동을 하는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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