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코요태 신지가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신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칭찬해 #오운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 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초록색 모자와 후드티로 깔맞춤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신지. 여기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이때 신지는 팔을 들어 올리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이에 고스란히 드러난 잘록한 허리라인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신지는 이후 필라테스 등 꾸준히 운동을 하는 일상을 공유, 이 과정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신지는 최근 MBC 표준FM '싱글벙글쇼'를 진행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2.'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3.온 몸으로 '타깃리드', 김재윤 살리고 1점차 승리지켰다...'동기생' 원태인과 데뷔 첫 호흡, 8년 만에 포텐터지나
- 4.'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