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고척=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3일 고척스카이돔, 팀의 내야를 든든하게 지키는 젊은 내야수 박성한과 김혜성이 서로의 배트를 비교하며 다정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2017년에 프로에 입단한 두 선수는 기복없는 플레이로 팀의 주전 내야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활약하고 있다.
경기장에 도착한 박성한은 타격훈련을 하던 김혜성을 발견한 후 그라운드로 나섰고 세심한 모습으로 서로의 배트를 비교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1-2위 맞대결이 펼쳐질 이날 경기는 김광현과 안우진의 신구 에이스 맞대결로 관심이 모아진다.
올시즌 9승(1패)을 거두고 있는 김광현은 지난 2경기에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고 안우진은 지난 등판인 7월 28일 수원 KT전에서 5.2이닝 8실점의 올시즌 최악의 투구를 선보인바 있다.
치열한 승부를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만나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박성한과 김혜성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이게 왜 신발장에?” 박슬기, '세면대 7개' 설치한 집 공개 ('바꿀순없잖아')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오피셜]유광우, '7회 우승' 영광의 친정팀 복귀! 삼성화재, 대한항공-OK저축은행과 연쇄 트레이드…강승일-부용찬-박태성 영입
- 4.'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5.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