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하윤경이 박은빈과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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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윤경은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 현장을 담았다. 극 중 최수연 변호사로 활약 중인 하윤경은 주인공 우영우 역의 박은빈과 손을 맞대고 봄날의 햇살 같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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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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