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영국 BBC의 선택은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이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3위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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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5일(한국시각) 22명의 전문가들에게 설문조사를 했다. 다음 시즌 EPL 1위부터 4위까지 선택, 1위는 4점, 2위 3점, 3위 2점, 2위 1점의 시스템을 사용했다.
1, 2위는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모두 차지했다. 맨체스터 시티에게 1위표를 던진 전문가들은 13명이었다. 리버풀 우승은 9명이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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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리버풀이 12명, 맨체스터 시티가 9명이 선택했다. 단, 22명의 전문가 중 롭 그린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3위는 17명이 토트넘을 선택했다. 첼시가 4명, 리버풀이 1명이었다. 4위는 첼시가 8명, 아스널이 8명, 토트넘이 4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명이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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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의 설문조사 결과 전체 예측 순위는 1위가 맨체스터 시티였다. 총 79점을 얻었다. 리버풀이 74점, 토트넘이 38점, 첼시가 16점, 아스널이 8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5점을 받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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