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9차 적정성 평가'에서 3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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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은 급성기뇌졸중 환자가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질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2006년부터 적정성 평가를 시행해 왔다.
9차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233개 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189개)을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종합점수 95.5점(전체평균 91.32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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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과 항혈전제 퇴원처방율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전체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상일 병원장은 "본원의 3차수 연속 1등급 획득의 성과 뒤에는 진료와 치료 시스템의 지속적 고도화 추진으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의료진 역량 강화, 임상 경험 축적 등 최상의 진료환경을 구축한 결과"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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