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현영이 발리 여행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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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의 마지막 수영~^^ 내 사랑하고 마이타이 한잔하면서 아쉬움을 달래고있어요~열심히 즐긴만큼 돌아가서 더 열심히 일해야 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발리에서 물놀이를 하며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수영복에 로브를 걸친 현영은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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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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