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6일 LG와의 경기를 위해 잠실에 도착했다.
Advertisement
워밍업을 앞두고 3루 덕아웃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키움 선수단, 그 중에서도 이정후와 푸이그, 안우진, 박주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정후와 안우진은 차분하게 앉아 훈련을 기다렸고 푸이그가 그 앞에 자리해 통역과 함께 소통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웃음이 넘치는 대화가 이어지는 모습에서 잘 나가는 팀의 여유가 느껴졌다. 키움은 전날 LG와의 경기에서 8대7, 한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2위로 도약했다.
'환상의 콤비' 이정후와 푸이그는 팀이 0대1로 뒤진 2회초 공격에서 2타점 3루타와 투런 홈런을 날렸다.
Advertisement
2회 공격에서 키움은 7득점을 따내는 빅이닝을 만들었고 LG의 추격을 뿌리쳐내 승리를 거뒀다.
두 팀의 승차는 한경기차다. 2연승을 노리는 키움은 한현희를 승리와 함께 2위 도약을 노리는 LG는 7월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퓨쳐스에 다녀온 이민호가 선발로 나서 승리를 노린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여유를 즐기는 키움 선수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4.[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
- 5.홍명보호 월드컵 천운 따르나, '515억' 멕시코 핵심 A매치 제외 요청...발목 수술 여파, 시즌 11경기 1골 심각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