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정재, 정우성, 방탄소년단 진의 '잘생김' 조합은 눈을 뗄 수 없었다.
이정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헌트' 시사회 #jin"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정재와 정우성, 방탄소년단 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세 사람. 이어 환한 미소와 브이 포즈에서 만남의 즐거움이 느껴졌다. 이때 다소 흐릿한 사진. 그럼에도 세 사람의 잘생김은 또렷하게 빛났다.
최근 진은 정우성과의 친분으로 영화 '헌트' VIP시사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정우성은 "진 씨를 얼마 전 우연히 알게 됐다. 우리끼리 진회장, 정회장 하면서 노는 스타일이다"면서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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