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모래 놀이에 푹 빠졌다.
화사는 8일 자신의 SNS에 "즉흥 밤바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화사는 밤바다를 찾아 모래 놀이를 즐기고 있다. 특히 물에 젖은 핫팬츠와 탱크톱 때문에 탄력있는 몸매가 더욱 드러나 눈길을 끈다.
화사는 지난달 로꼬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썸바디'를 발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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