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이도진이 전 배구선수 김요한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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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복면가왕' 대기실에서"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김요한과 찍은 사진을 게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녹화로 만나, 해당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만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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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의 키차이가 시선을 모으는 부분이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상 신장 172cm인 이도진이 신장 200cm인 김요한과 나란히 서니, 아담해 보인다. 일각에서 이상적인 남녀 키차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보이그룹 레드애플 출신인 이도진은 2020년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나와 트로트가수로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김준수와 닮은꼴로 목소리까지 비슷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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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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