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천으로 알게된 코스. 나무향 맡으며 구불구불한 소담스러운 길을 유유자적하게 가기 좋더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라이딩 중인 오정연의 주말 일상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평소에도 취미로 바이크 라이딩을 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한 바 있다.
라이딩 중 발견한 한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오정연. 오토바이와 오정연의 조합은 걸크러쉬 매력 가득하다.
이때 오토바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정연은 핑크 티셔츠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반전의 청초함과 섹시미로 시선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오정연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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