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려고 컴퓨터 켰는데 언제 복이 낙서장 됐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노트북이 담겨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노트북 자판기에 딸이 낙서를 해 놓은 모습. 컴퓨터가 순식간에 낙서장이 되자 최희는 적잖이 당황한 모습이다. 많은 육아맘들이 댓글을 통해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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