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치과의사 이수진이 예비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수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예랑님이 마늘 된장 새우까지 넣어 맛있게 라면 끓여 줬다. 뱃살 빼야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진의 예비 남편이 끓여준 라면이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군침을 자극한다. 또한 이수진은 "결혼하면 라방 안하냐구요? 어머머 무슨 소리세용? 더 열심히 할거에요. 제가 뭘해도 무조껀 믿고, 저를 지원해주는 신랑 덕에 일하는 게 더 즐거워요. 나 자신도 뜨겁게 사랑하는 만큼, 일도 더 열심히 할 듯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수진은 치과의사 겸 유튜버로 활약 중이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남사친이었던 4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세 번째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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