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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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는 사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자연스러운 동작 하나하나, 모든 순간을 화보로 만드는 사나였다. 청순한 분위기의 사나. 선글라스를 끼는 순간 아우라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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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나의 콘셉트는 시크과 섹시였다. 올 블랙 스타일 속 짧은 기장의 셔츠를 착용, 잘록한 허리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가녀린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트와이스 오는 26일 11번째 미니 앨범 'BETWEEN 1&2'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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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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