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차예련이 "4kg 빠졌어요"면서 가녀린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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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kg 빠졌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예련은 광고를 촬영 중이다. 단발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차예련. 의상은 섹시미 가득했다. 이날 차예련은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172cm의 큰 키로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프로필상 몸무게가 48kg로 알려진 차예련은 "4kg 빠졌어요"면서 가녀린 몸매를 선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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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지난 3일 차예련은 40.5도에 달하는 고열 증세로 응급실 찾은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차예련은 "저 괜찮아요.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해요.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걱정해주셔서 잘 회복하고 많이 좋아져서 촬영 다시 잘 하고 있어요"라며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차예련은 KBS 2TV '황금가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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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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