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정현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출산한 지 4개월 정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부기 하나 없는 모습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오는 31일에 개봉하는 범죄 스릴러 영화 '리미트'에 출연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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