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친 오빠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8일 강수정은 SNS에 "강동원 기자. 내 친오빠가 춤추지 말라고 경고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친 오빠가 "야 너 방송에서 춤 추지 마라"라고 웃으며 메시지를 보냈고, 강수정은 "뭐 봤어? 아형?"이라며 자신이 출연한 방송을 언급했다. 이후 친오빠는 "어 포크댄?엘빱빱빱?라며 찐친남매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 교포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강수정은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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