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라희, 헤어디자이너 되나? 마음도 예쁘고, 착하게 잘 자란 모습이다.
그룹 S.E.S. 멤버 슈가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슈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머리에 여러 핀을 꽂은 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슈는 "라희가 공들여 스타일링을 해준 머리. 이름은: 돈가스 머리"라고 밝혀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슈는 라희와의 다정한 대화도 공개했는데 "엄마 원래 이렇게 머리가 빠져요? 죄송해요"라고 말한 것.
이에 슈는 "땡겨서, 빠지는 건데. 나중에 보니 작은 가위도 있었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 상습도박 혐의로 물의 빚었던 슈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로 근황을 알린 데 이어 S.E.S. 멤버들과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하는 등 선행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료원 홍보캠페인 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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