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58세 엄윤경, 이 몸매 실화일까? 뒷모습은 완벽 20대다.
진한 입맞춤까지, 완전 '아메리칸 스타일'이다.
배우 권오중의 아내인 엄윤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york state of mind"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곳으로 향하기 전의 망설임과 두려움이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의 그리움이 될 줄이야"라며 "우리는 추억, 그리움 여기에 잘 두고 다른 곳으로 향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에서 엄윤경은 권오중, 아들과 뉴욕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엄윤경은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슬렌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권오중과는 관광도중 달콤한 포즈를 연출하며 달달 모드를 보여줬다.
한편, 엄윤경은 6살 연하의 배우 권오중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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